Wednesday, 29 December 2010

Ethica Nicomachea


p.15
올바른것과 훌륭한것에 관해서는 객관적인 참이 없다.

p.16 
이렇게 성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앎은 마치 '자제력 없는 사람'에게 그런것과 마찬가지로, 아무런 이익도 가져다 주지 않는다.
정치학의 목적은 앎이 아니라 행위이다.

p.27
그런데 우리는 그 자체로 추구되는 것이 다른것 때문에 추구되는 것보다 더 완전하다고 말하며, 다른것 때문에 선택되지는 않는 것이 그 자체로도 선택되고 그것 때문에도 선택되는 것보다 더 완전하다고 말한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행복이 이렇게 단적으로 완전한 것처럼 보인다.

p.50
영혼의 상태들 중에서 칭찬 받을 만한 것을 우리는 탁월성이라고 부른다.

p.53
어린시절부터 죽 이렇게 습관을 들였는지, 혹은 저렇게 습관을 들였는지는 결코 사소한 차이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대단한 큰 차이, 아니 모든 차이를 만드는 것이다.

p.79 3권 1장
탁월성은 감정과 행위에 관련하고, 이것들이 자발적인 경우에는 칭찬과 비난이 가해지지만 비자발적인 경우에는 용서가, 경우에 따라서는 연민까지 생겨나므로 탁월성에 대해 탐구하는 사람은 아마도 필수적으로 자발적인것과 비자잘벅인 것을 규정해야 할 것이다.

p.92 3권 3장
숙고할 수 있는것과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은,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것이 이미 결정되었다는 점만 제외하면 동일하다. 숙교를 통해 판단 되는것이 합리적 선택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우이레게 달린 것들에 대한 숙고와 욕구의 대상이므로, 합리적 선택 또한 우리에게 달린 것들에 대한 숙고적 욕구(bouletikeorexis)일 것이다. 우리는 숙고를 통해 결정한 후 그 숙고에 따라 욕구하는 것이니까.

p.99 3권 5장
탁월성(덕)이 자발적인것이라면 (우리의 품성상태에 대해서도 어떤 방식으로 우리 자신이 더불어 책임을 지고 있으며, 우리가 어떤 성격의 사람이 되는가에 의해 목적을 이러저러한 것으로 규정하기 때문이다), 악덕 또한 자발적인 것이다.
즉 탁월설의 유는 중용이며, 품성상태라는것, 탁월성은 자신이 연원하는 행위들을 자체적으로 실천에 옮길 수 있다는것, 탁월성은 우리에게 달려 있으며 자발적인 것으로 올바른 이성이 명령 할 방식대로 실천에 옮길 수 있다는 것을 논의했다.

p.104 3권 7장
용기란 우리가 언급했던 상황들에서 두려운 것들과 대담을 불러일으키는 것들에 관련한 중용이며, 그렇게 하는것이 고귀하기 때문에, 또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기 때문에 선택하고 견뎌낸다.

p.120 3권 12장
절제있는 사람의 욕망적부분은 이성과 한 목소리를 내야 하는 것이다. 양자는 공히 귀한것을 목표로 삼으며, 절제있는 사람은 마땅히 욕망해야 할 것을, 마땅히 그래야 할 방식으로, 마땅히 그래야 할 욕망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성이 또한 바로 이렇게 규정한다.

p.159 5권 1장
즉 사람들로 하여금 정의로운 것들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하고, 실제로 정의로운 행위를 하며, 정의로운 것들을 바라게 만드는 품성상태를 정의라고 부르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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